주소록의 구독자 수가 많다고 항상 좋은 것은 아닙니다. 이메일을 받기로 동의했고 실제로 관심을 보이는 구독자가 정확한 상태로 관리될 때 발송 성과와 신뢰도가 함께 좋아집니다.
구독 경로와 동의 정보를 남기세요
구독자가 언제, 어떤 경로에서 이메일 수신에 동의했는지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벤트 신청, 뉴스레터 폼, 오프라인 수집처럼 유입 경로가 다르면 그룹이나 필드로 구분해두세요.
구독 상태를 하나의 기준으로 관리하세요
- 구독 중: 정상적으로 이메일을 받을 수 있는 상태
- 구독 취소: 더 이상 마케팅 이메일을 보내지 않아야 하는 상태
- 반송: 주소 오류나 수신 서버 문제를 확인해야 하는 상태
- 수신 차단: 운영 정책에 따라 발송 대상에서 제외한 상태
파일을 다시 가져올 때도 기존의 구독 취소 상태가 덮어쓰이지 않도록 가져오기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정기적으로 비활성 주소를 정리하세요
오랫동안 열람이나 클릭이 없는 구독자에게는 관심 분야를 다시 묻거나 수신 의사를 확인하는 이메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계속 반응이 없다면 기본 발송 대상에서 분리해 주소록의 품질을 유지하세요.
좋은 주소록 관리는 구독자를 지우는 일이 아니라 각 구독자에게 맞는 상태를 정확히 부여하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