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답변
네. 이메일을 열지 않은 구독자를 대상으로 다시 메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다만 같은 제목과 같은 내용을 바로 반복해서 보내기보다 일정 시간을 두고 제목이나 안내 방식을 바꿔 재발송하는 편이 좋습니다.
미열람자 재발송은 놓친 사람에게 한 번 더 도달하는 방법입니다
대량메일을 보냈다고 해서 모든 수신자가 바로 열어보는 것은 아닙니다. 발송 시간이 맞지 않았거나, 제목이 눈에 띄지 않았거나, 다른 메일에 묻혀 지나갔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미열람자에게 다시 안내하면 중요한 공지나 뉴스레터를 한 번 더 노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재발송은 신중하게 해야 합니다. 같은 제목과 같은 내용을 너무 자주 보내면 구독자가 불편하게 느낄 수 있고, 수신거부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재발송을 검토하세요
- 중요한 고객 공지인데 열람률이 낮을 때
- 이벤트 마감이나 신청 안내처럼 일정이 있는 메일일 때
- 뉴스레터 핵심 콘텐츠를 더 많은 구독자에게 보여주고 싶을 때
- 제목을 바꾸면 다시 관심을 받을 수 있는 캠페인일 때
재발송 전에 확인할 것
| 항목 | 확인할 것 |
|---|---|
| 대상 | 정말 이메일을 열지 않은 사람만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
| 시간 | 첫 발송 후 충분한 시간이 지났는지 확인합니다. |
| 제목 | 첫 발송과 같은 제목을 그대로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 내용 | 필요하다면 첫 문단이나 버튼 문구를 조금 바꿉니다. |
| 빈도 | 너무 자주 반복 발송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
이지센더에서는 어떻게 활용하나요?
이지센더 자동화에서는 시작 조건으로 이메일 미열람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보낸 캠페인을 열람하지 않은 구독자를 대상으로 기다리기 단계를 둔 뒤, 제목이나 내용을 바꾼 후속 메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첫 뉴스레터 발송 후 일정 시간이 지나도 열지 않은 구독자에게 다른 제목으로 다시 안내하거나, 이벤트 마감 전 한 번 더 알림 메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 순서대로 진행하면 됩니다
- 먼저 원본 캠페인의 발송 결과를 확인합니다.
- 열람률이 낮은 이유가 제목, 대상, 발송 시간 중 어디에 가까운지 봅니다.
- 미열람자만 대상으로 잡습니다.
- 제목을 첫 발송과 다르게 수정합니다.
- 테스트 메일로 내용과 링크를 확인합니다.
- 재발송 후 열람률과 수신거부 변화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미열람자에게 바로 다시 보내도 되나요?
바로 보내기보다 일정 시간을 두는 편이 좋습니다. 너무 빠른 재발송은 반복 발송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제목만 바꾸면 되나요?
제목 변경이 가장 중요하지만, 필요하다면 첫 문단이나 버튼 문구도 함께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재발송은 몇 번까지 하는 것이 좋나요?
중요한 안내라도 반복 재발송은 최소화하는 편이 좋습니다. 보통 한 번의 재안내부터 테스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