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메일을 보내기 전에는 보내는 사람, 받는 사람, 메일 내용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이 세 가지가 맞으면 발송 실수의 대부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보내기 전에 세 가지만 먼저 보세요
처음부터 모든 설정을 완벽하게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누가 보내는지, 누구에게 보내는지, 무엇을 보내는지만 확인하세요.
보내는 사람: 발신주소와 회사 정보
- 받는 사람: 주소록, 그룹, 세그먼트, 수신거부 제외
- 보낼 내용: 제목, 본문, 이미지, 버튼, 푸터
발신주소와 회사 정보는 먼저 맞춰두세요
받는 사람은 발신자 이름과 메일 주소를 보고 메일을 열지 판단합니다. 회사 정보와 푸터 정보는 한 번 등록해두면 이후 메일에서 다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회사 정보 관리"버튼은 이메일 캠페인 신규 이메일 발송버튼 옆에 있습니다
받는 사람은 숫자보다 상태가 중요합니다
주소가 많다고 좋은 발송은 아닙니다. 중복 주소, 잘못된 주소, 구독취소한 주소, 반송된 주소가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런 번거로운 작업은 이지센더에선 자동으로 처리됩니다.
중복된 주소는 자동으로 제거되며, 구독취소를 한 구독자는 자동으로 구독 취소처리가 됩니다.
제외할 이메일 그룹 및 세그먼트를 설정한다면
발송될 메일 주소록에 포함되어 있더라도 제외할 대상에 포함된 구독자는 자동으로 제외하고 발송합니다.
테스트 메일은 생략하지 마세요
미리보기에서 괜찮아 보여도 실제 메일함에서는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제목, 이미지, 버튼 링크, 모바일 화면, 푸터와 수신거부 링크를 테스트 메일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이지센더 이메일 캠페인 마지막 단계인 "검토"페이지에서 테스트 메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주소록만 있으면 바로 보낼 수 있나요?
바로 보낼 수는 있지만 권장하지 않습니다. 발신주소, 수신거부 제외, 푸터, 테스트 발송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테스트 메일은 몇 번 보내야 하나요?
처음 발송하거나 중요한 메일이라면 PC와 모바일에서 각각 한 번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푸터는 왜 확인해야 하나요?
회사 정보와 수신거부 링크가 들어가는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광고성 메일이라면 특히 마지막에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