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답변
이지센더 뉴스레터를 처음 시작할 때는 받을 사람, 보낼 목적, 제목, 템플릿, 테스트 발송, 결과 확인 순서로 진행하면 됩니다. 처음부터 뉴스레터 사이트와 자동화까지 모두 완성하려고 하기보다, 먼저 뉴스레터 한 편을 안전하게 만들고 보내는 흐름을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에는 발송 흐름을 먼저 익히세요
뉴스레터를 처음 시작하면 디자인, 구독자, 공개 페이지, 자동화, 통계까지 한 번에 고민하게 됩니다. 하지만 첫 단계에서는 모든 기능을 다 쓰는 것보다 한 번의 발송을 실수 없이 끝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이지센더 뉴스레터는 이메일 캠페인, 주소록, 템플릿, 테스트 발송, 결과 확인을 한 흐름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누구에게 무엇을 보낼지”를 정하고 작은 그룹에 먼저 보내보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처음 시작하는 순서
- 뉴스레터를 보내는 목적을 정합니다.
- 받을 사람을 주소록, 그룹, 세그먼트 중에서 정합니다.
- 이메일 캠페인에서 신규 이메일 발송을 시작합니다.
- 캠페인 이름과 구독자에게 보일 이메일 제목을 구분해 입력합니다.
- 미리보기 문구로 제목에서 못 다한 내용을 보완합니다.
- 템플릿을 고르거나 템플릿 생성기로 기본 구조를 만듭니다.
- 본문, 이미지, 버튼, 링크, 푸터를 수정합니다.
- 테스트 메일을 보내 PC와 모바일에서 확인합니다.
- 처음에는 내부 테스트 그룹이나 작은 구독자 그룹에 먼저 발송합니다.
- 발송 결과에서 실패, 열람률, 클릭률을 확인합니다.
처음부터 공개 페이지를 완성하지 않아도 됩니다
뉴스레터 사이트와 공개 페이지는 구독자를 모으고 발행 글을 정리하는 데 중요합니다. 다만 첫 뉴스레터를 보내기 전부터 공개 페이지를 완벽하게 꾸밀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이메일 한 편을 만들고 보내본 뒤, 발행 글을 공개 페이지에 모으고 구독 신청을 받을 구조를 정리해도 됩니다.
처음에는 작은 발송이 좋습니다
전체 구독자에게 바로 보내면 제목 오타, 링크 오류, 모바일 화면 문제를 뒤늦게 발견하기 어렵습니다. 작성자 본인, 내부 테스트 그룹, 작은 구독자 그룹 순서로 넓히면 첫 발송의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반복할 일이 보이면 자동화를 붙이세요
신규 구독자 웰컴메일, 미열람자 재발송, 링크 클릭자 후속 안내는 유용하지만 처음부터 복잡하게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뉴스레터를 몇 번 보내면서 반복되는 안내가 보이면 그때 자동화로 옮기는 편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처음부터 뉴스레터 사이트를 만들어야 하나요?
필수는 아닙니다. 다만 구독 신청을 받고 발행 글을 모아두고 싶다면 공개 페이지를 함께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첫 뉴스레터는 전체 구독자에게 보내도 되나요?
처음에는 내부 테스트 그룹이나 작은 세그먼트에 먼저 보내는 편이 안전합니다.
뉴스레터 디자인을 직접 다 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템플릿이나 템플릿 생성기로 기본 구조를 만든 뒤 필요한 내용만 수정해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