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 화면은 왼쪽 도구 패널과 가운데 이메일 캔버스로 나뉩니다. 캔버스에서 무엇을 선택했는지에 따라 왼쪽 설정이 달라집니다. 먼저 선택 대상을 확인하면 엉뚱한 부분을 바꾸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에디터 사용 화면 보기
홈의 기존 에디터 샘플 보기. 실제 이메일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한 이메일 캠페인에서 자신의 작성 중 이메일을 엽니다.
왼쪽 패널과 세 가지 영역
| 화면 요소 | 하는 일 | 예시 |
|---|---|---|
| 추가 | 기본 상자와 레이아웃을 넣습니다. | 제목·본문·이미지·상자·구분선·간격조절 |
| 선택한 요소의 설정 | 선택한 한 요소의 내용·모양·링크를 바꿉니다. | 상자를 클릭하면 상자 설정이 열립니다. |
| 일괄설정 | 영역과 블록 종류를 정해 여러 요소를 함께 바꿉니다. | 본문 영역의 텍스트만 같은 색으로 맞춥니다. |
| 헤더 | 메일 위쪽의 브랜드와 도입부입니다. | 로고, 제목, 웹에서 보기 링크 |
| 본문 | 독자에게 전달할 주요 내용입니다. | 소식 세 가지, 행사 이미지, 안내 버튼 |
| 푸터 | 메일 아래쪽 영역입니다. | 마무리 글, 회사 정보, 수신거부 안내 |
작업 공간 넓히기
- 왼쪽의 패널 확장을 누릅니다. 설정 목록과 템플릿을 넓게 볼 수 있습니다.
- 본문을 더 넓게 보고 싶으면 패널 축소를 누릅니다. 패널 경계를 조절할 수 있는 화면에서는 경계를 끌어 필요한 만큼 조정합니다.
- 선택한 요소의 설정을 닫으려면 패널의 닫기 또는 PC의 Esc를 사용합니다. 캔버스에서 다른 블록을 클릭하면 그 블록의 설정이 열립니다.
- 작성 영역 상단의 확대·축소로 작업 배율을 바꾸고, 퍼센트 표시를 누르면 100%로 돌아갑니다. PC에서는 Ctrl+휠로도 확대·축소할 수 있습니다.
보기 배율과 이메일 너비는 다릅니다
보기 배율은 작업 화면에서 크게 또는 작게 보는 비율입니다. 70%로 줄여 보더라도 저장되는 이메일의 폭이나 글자 px 값이 그 비율로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이메일 너비는 실제 문서의 폭이며 단위는 px입니다.
- 작성 영역 상단의 이메일 너비를 엽니다. 현재 숫자를 확인합니다.
- 새 디자인을 만들면서 폭을 정할 때는 숫자 입력·슬라이더·표시된 너비 버튼 중 하나를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630px는 메일 폭의 예시이지 화면 확대율이 아닙니다. 기존 디자인을 그대로 쓸 때는 저장된 폭을 유지해도 됩니다. - 모바일 화면으로 보기와 컴퓨터 화면으로 보기를 전환해 내용을 살펴봅니다. PC 화면의 캔버스 왼쪽 정렬·캔버스 가운데 정렬은 캔버스의 정렬 항목이며, 글자 정렬은 선택한 텍스트 설정에서 따로 합니다.
다음 새 메일에도 같은 너비 쓰기
- 현재 너비가 맞는지 확인한 뒤 다음에도 이 너비 사용하기를 선택합니다. 선택했을 때만 이후 새 메일에 사용할 기본 너비를 기억합니다.
- 선택된 상태에서 현재 너비를 직접 바꾸면 기억값도 갱신됩니다. 초안을 다시 열거나 A/B 버전을 전환하는 것만으로 기억값을 바꾸지는 않습니다.
- 기억을 해제하려면 같은 항목의 체크를 풉니다. 현재 메일의 너비는 유지하고 다음 새 메일의 기억값만 해제합니다.
기억값은 같은 브라우저의 같은 로그인 계정에서 사용됩니다. 기존 초안·내 템플릿·자동화 이메일은 그 문서에 저장된 너비가 우선입니다. 읽기 전용 화면에서는 너비 기억을 저장하지 않습니다.
화면을 정리한 뒤 확인
블록 하나를 눌러 해당 설정이 열리는지, 패널을 줄여도 내용이 그대로인지, 확대율과 이메일 너비 숫자가 서로 다른 항목인지 확인하세요. 화면 조정만 했다면 문구·이미지·열 배치는 그대로 유지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