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일 서비스는 발신 도메인의 인증 결과를 스팸·스푸핑 판단에 사용합니다. 서비스마다 최소 기준과 평가 방식은 다르지만, 이지센더에서는 소유권 확인과 SPF·DKIM·DMARC가 모두 완료된 4/4 상태를 정상적인 발신 준비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이지센더에서 공식 안내를 확인하는 위치
이메일 설정 > 발송에 사용할 이메일으로 이동한 뒤 화면 상단의 주요 메일 서비스 안내 보기를 누릅니다. Google, 네이버, 다음, Microsoft의 공식 발신자 인증 및 스팸 대응 정책 요약과 원문 링크가 표시됩니다.
화면 이동 및 조작
발신 도메인 인증 화면 상단의 주요 메일 서비스 안내 보기를 누릅니다.
반드시 포함할 부분
팝업 제목과 설명, Google·네이버·다음·Microsoft의 발신자 인증 안내 카드와 각 공식 문서 보기 링크, 닫기 버튼을 포함해주세요.

서비스별 핵심 기준
| 수신 서비스 | 확인할 기준 |
|---|---|
| Google Gmail | 모든 발신자는 SPF 또는 DKIM이 필요합니다. Gmail 계정으로 하루 5,000개 이상의 메일을 보내는 발신자는 SPF·DKIM·DMARC, 도메인 정렬, 낮은 스팸 신고율과 원클릭 수신 거부 등 추가 요구사항을 확인해야 합니다. |
| 네이버 메일 | SPF와 DKIM 설정을 권장하며, 대량메일발송에서는 DMARC를 포함한 인증 상태와 네이버의 최신 공지를 함께 확인합니다. |
| 다음 메일 | 발신 도메인의 SPF 설정이 없으면 반송되거나 스팸메일로 분류될 수 있으므로 다음 고객센터의 발신 인증 안내를 확인합니다. |
| Microsoft 365·Outlook | Microsoft는 SPF·DKIM·DMARC와 보낸사람 도메인의 정렬을 스푸핑 방지 신호로 사용합니다. 인증 결과와 발신 평판 등 여러 신호가 함께 평가됩니다. |
Google Gmail로 대량메일을 보낼 때
Google의 이메일 발신자 가이드라인은 Gmail 계정으로 보내는 모든 발신자에게 SPF 또는 DKIM을 요구합니다. 하루 5,000개 이상을 보내는 경우 SPF와 DKIM을 모두 설정하고 DMARC도 게시해야 합니다. 마케팅 메일과 구독 메일에는 원클릭 수신 거부와 본문에 보이는 수신 거부 링크가 필요하며, Postmaster Tools의 스팸 비율은 0.3% 미만으로 유지하도록 안내합니다.
인증 완료가 받은편지함 도착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SPF·DKIM·DMARC는 발신자 확인을 위한 기본 조건입니다. 실제 분류에는 수신 동의, 반송률, 스팸 신고, 발신량 변화, 콘텐츠와 링크, 도메인 및 IP 평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처음 대량메일발송을 시작한다면 내부 테스트와 소규모 발송부터 시작해 결과를 확인하세요.
공식 문서
Gmail로 하루 5,000개 미만을 보내면 DMARC가 필요 없나요?
Google의 최소 기준은 모든 발신자에게 SPF 또는 DKIM을 요구하지만, 전송 안정성과 도메인 보호를 위해 SPF·DKIM·DMARC를 모두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지센더도 4/4 완료 상태를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발신 인증을 완료하면 무조건 받은편지함에 도착하나요?
아닙니다. 인증은 필수적인 신뢰 신호이지만 받은편지함 도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신 동의, 스팸 신고율, 반송률, 콘텐츠 품질과 발신 평판도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직접 설정하기
SPF·DKIM·DMARC 값을 DNS에 등록하는 방법을 따라 발신 주소를 4/4 완료 상태로 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