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답변
왼쪽 편집 패널 위의 확장 아이콘을 누르면 블록과 레이아웃을 한 줄에 더 많이 펼쳐 볼 수 있습니다. 같은 버튼을 다시 누르면 패널이 줄어들어 이메일 캔버스가 넓어집니다.
편집 패널과 이메일 캔버스를 구분하세요
추가 패널은 제목·본문·이미지·상자·동영상·푸터·로고 블록과 열 레이아웃을 고르는 곳입니다. 오른쪽의 흰 영역은 실제 수신자가 보게 될 이메일 캔버스입니다.
패널을 확장하거나 축소하세요
- 메일 내용 단계에서 왼쪽 패널 맨 위의 패널 확장 아이콘을 누릅니다.
- 확장된 패널에서 필요한 콘텐츠 블록이나 열 레이아웃을 빠르게 찾습니다.
- 본문을 넓게 보려면 같은 위치의 패널 축소 아이콘을 다시 누릅니다.
작업에 맞는 화면 상태를 선택하세요
| 화면 상태 | 적합한 작업 | 확인할 점 |
|---|---|---|
| 패널 확장 | 블록 추가, 여러 열 레이아웃 비교, 콘텐츠 종류 찾기 | 캔버스 오른쪽 일부가 가려질 수 있습니다. |
| 패널 축소 | 문장 수정, 이미지 균형 확인, 전체 디자인 점검 | 블록 목록은 세로로 더 길어집니다. |
| 모바일 보기 | 열 순서, 이미지 폭, 버튼 터치 영역 확인 | PC 보기와 함께 번갈아 확인합니다. |
확대 비율과 캔버스 폭도 함께 조절하세요
상단의 100% 양쪽 버튼으로 캔버스를 확대하거나 축소할 수 있습니다. 화면에 한 번에 더 많은 내용을 보고 싶으면 배율을 낮추고, 작은 글자와 간격을 정교하게 다듬을 때는 배율을 높입니다. 가로 화살표 버튼은 편집 폭을 확인할 때 사용합니다.
작업 전환이 꼬이지 않게 사용하세요
- 블록을 선택한 상태에서 패널을 접어도 선택한 내용은 유지됩니다.
- 패널 크기는 편집 화면만 바꾸며 실제 이메일의 너비나 발송 결과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 최종 저장 전에는 PC와 모바일 보기를 모두 확인하고, 긴 제목이나 버튼 문구가 줄바꿈되지 않는지 점검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패널을 넓혔더니 이메일 디자인도 좁아졌나요?
아닙니다. 편집 중 보이는 작업 공간만 달라집니다. 실제 이메일 폭은 캔버스와 미리보기 설정을 따릅니다.
확장 아이콘이 보이지 않아요.
메일 내용 단계의 왼쪽 패널 맨 위를 확인하세요. 설정 패널이 열려 있다면 먼저 추가를 선택한 뒤 상단 아이콘을 찾습니다.